
후투티 담벼락 육추
후투티는 보통 소나무 또는 수령이 오래된 좀참나무 등에 딱따구리가
부리로 쪼아 만든 구멍 둥지를 이용해 알을 낳고 새끼를 부화하는데
이곳은 수도권의 변두리 다세대주택 측면벽에 생긴 구멍을 이용해
둥지를 틀었다,
다세대주택과 강판 휀스를 사이에두고 경계를 이루고 있는 물류창고에서
촬영했다, 햇빛을 피할수 없는 뙤약볕에서 몇시간 양산을 쓰고 땀을 흘리며
촬영 하였다,
후투티 유조 2마리가 둥지밖으로 몸 절반을 내놓고 어미를 기다리고 있다,
이곳을 잘 아는 지인 사진가 말에 의하면 2차 포란 육추로 보이며, 유조가
성조처럼 자라 오늘, 내일중 이소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5, 7, 27,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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