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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동물

개개비 육추 -6

 

 

 

개개비 육추 -6

 

물폭탄 수준의 장마비로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를 주고 오늘도

흐린 날씨에 간간히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였다,

 

수도권의 한 공원 습지에는 개개비 둥지 4개가 있었는데 그동안

다 이소하고 마지막 둥지 하나가 남아있어 장마비에 둥지 안부가

궁금하여 다녀왔다,

 

당초 이곳 둥지에는 알 6개를 포란중이었는데 이런 저런 일로

유실되고 현재는 유조 2마리만 남아 육추중이다, 비 내리는 날씨

였지만 어미새는 열심히 먹이를 물고와 어린 새끼에게 먹여주었다,

유조는 그동안 많이 자라 4~5일내 이소할것으로 보인다,

 

2025, 7, 19,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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