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해넘이
장마와 태풍이 지나가면서 종종 아름다운 구름과 노을이 생기곤합니다.
<한강>은 수도 서울시민의 소중한 젖줄이자, 세계어디다 내놔도 가장 아름다운 강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평소 프랑스 파리의<세느강>이나 독일의<라인강>보다 훨씬 아름답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체코>의 프라하 시내를 유유히흐르는 <블타바강>만 뺀다면...
<스메타나>의 교향시 <나의조국> 중 <몰다우>가 <블타바강>의 아름다움을 너무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블타바강>의 옛이름이 <몰다우강> 입니다.
물론 미국 뉴욕의<허드슨강>이나, 이집트의<라일강>도 아름답다 생각 하지만요.
<한강의 해넘이>는 <동작대교>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제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바로 요즈음(7,10~7,30)이 동작대교에서 해의위치가 일몰을 보기 딱인 걔절입니다.
시원한 강바람을 쏘이며 아름다운 일몰도보고 카페에서 마시는 차한잔의 여유로움..
2012, 7, 25, 동작대교에서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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