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되지빠귀 육추 -1
서울교외의 한 울창한 숲에 되지빠귀가 비교적 낮은
위치에 둥지를 틀고 육추중이다, 유조는 4마리로 어미새의
정성스러운 육추 덕분으로 잘 자라 며칠내 이소할것으로 보인다,
되지빠귀는 잡식성으로 크기는 약 22~23cm정도이며,
수컷은 등, 턱 아래부위, 윗 가슴이 담황색이고 가슴 아래와 배는
흰색이고, 옆구리는 선명한 밤색을 띤 오렌지색이다,
암컷은 등은 갈색이며 배는 흰색이다,
산란시기는 5~6월경이며 울음소리는 아름답지만 요란하며
아침 일찍부터 저녁때까지 지저귄다,
2026, 6, 26,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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