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7
수도권의 한 공원에 붉은부리찌르레기가 육추중으로 다녀왔다,
붉은부리찌르레기는 이름에서 알수있드시 부리가 붉은 색이어서
몸 깃 색갈과 어우러저 매우 아름다운 모습이다,
공원이 워낙 넓고 울창한 숲에 고목들이 많이있어 다양한 종류의
새들이 서식하고 있어 조류 사진가들이 즐겨 찾는곳이다,
현재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둥지는 5~6개 정도 확인되고 있으며
그 중 육추가 제일 빠른 둥지에서는 오늘 일부 유조가 이소하였다,
유조들이 어른 스럽게 자라 나머지 유조들도 하루 이틀 내 이소
할것으로 예상 된다,
붉은부리찌르레기는 중국 중부와 남부에서 서식하는 텃새이며
한국에서는 2000년 강화도에서 처음 발견된 이래 개체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매년 적은수의 새가 한국을 통과하는 나그네새이다,
한배 산란수는 6~7개이며 포란기간은 약 14일 내외, 육추기간은
17~20일 정도이다,
2026, 5, 25,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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