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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동물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4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4

 

수도권에 있는 한 공원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둥지 중 한곳이다,

이 둥지는 아직 새끼가 어린듯, 어미새는 작은 나무 열매를 열심히

물어와 둥지속 새끼들에게 날아 들었으며 때때로 둥지 보수용

흰 티슈나 솔 잎 같은 것들을 물고와 둥지속으로 들어가곤 했다,

 

현재 공원 내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둥지는 5~6개 정도 확인되고

있으며 이 둥지는 앞으로도 일주일 정도는 더 있어야 둥지밖으로

머리를 내미는 새끼 모습을 볼수 있을것으로 예상한다,

 

붉은부리찌르레기는 중국 중부와 남부에서 서식하는 텃새이며

한국에서는 2000년 강화도에서 처음 발견된 이래 개체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매년 적은수의 새가 한국을 통과하는 나그네새이다,

한배 산란수는 6~7개이며 포란기간은 약 14일 내외, 육추기간은

17~20일 정도이다,

 

2026, 5, 25,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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