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색딱따구리 육추 -5
가믐에 보약같은 단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하늘은 짙은 구름으로
흐렷지만 비가 그처 수도권 한 공원의 오색딱따구리 육추 현장으로
달려갔다,
둥지안의 유조는 어른스럽게 자라 금새라도 둥지를 박차고 튀어
나갈것 같은 느낌이다, 둥지밖으로 목을 길게 뻗어 내밀고 연신
사방을 두리번 거리며 어미새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미새는 10~20분 간격으로 먹이를 물고와 둥지밖에서 새끼에게
먹이를 먹여주고 있었다, 둥지안에 유조가 몇 마리가 있는지 알수는
없으나 한마리는 곧 이소할것으로 보인다,
2026, 5, 21,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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