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까치(암컷)
양수리에서 고니를 촬영하다 우연히 만난 때까치 암컷모습이다,
때까치는 한국의 겨울철새 이지만 텃새화 되었다,
전체적으로 몸은 갈색, 황갈색을 띠며, 가슴과 배에 비늘무늬가
뚜렷하다, 부리는 짧지만 갈고리처럼 휘어있느데 이는 육식성
새의 특징이라 할수 있다,
위 사진에서 보듯 눈가 마스크가 거의 없거나 매우 옅으면
암컷이고 수컷은 눈 뒤로 검은 마스크가 선명하다, 먹이로는
곤충(메뚜기, 딱정벌레), 도마뱀, 개구리, 작은새 등을 주 먹이로
삼는다,
잡은 먹이를 가시나 뾰족한 가지에 꽃아두는 습성이 있는데
이를 보면 때까치는 작은 맹금류임을 알수 있다,
2026, 1, 16,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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