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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동물

새홀리기 육추 -2

 

 

 

새홀리기 육추 -2

 

새홀리기가 높은 철탑 통신주 맨 꼭대기 원형 구조물 평평한곳에

둥지를 틀고 어린 새끼들을 육추중이다, 둥지가 워낙 높아 둥지속

새끼들은 보이지 않으나 짹짹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것으로 보아

여러마리의 새끼가 있는것으로 보이며 제법 자란듯하다,

 

새홀리기는 매과 조류로 크기는 28~31cm정도이며 농경지. 민가

주변의 산림 숲에서 생활하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번식하는 여름철새

이다,

 

5월 초순경 도래해 번식하고 10월 하순까지 관찰되고 있다, 먹이로는

작은새, 사마귀, 잠자리 같은 곤충류를 주로 먹이감으로한다. 둥지는

직접 만들지 않고 묵은 까치둥지를 비롯해 나무 위에 있는 어치나

다른 새의 둥지를 이용하며 포란기간은 약 28일, 새끼는 부화 28~32일

후에 둥지를 떠난다, 우리나라에는 5월 ~ 9월에 지나가는 나그네새이다

 

2025, 8, 5, 촬영,

 

 

 

 

 

 

 

 

 

 

 

 

 

 

 

 

 

 

 

 

 

 

 

 

 

 

 

 

 

 

 

 

 

 

 

 

 

 

 

 

 

 

 

 

 

 

 

 

 

 

 

 

 

 

 

 

 

 

 

 

 

 

 

 

 

 

 

 

새홀리기를 촬영하면서 착륙을 위하여 속도와 고도를 낮추어

비행하는 인공새,, 여객기 모습은 덤으로 담고,,,

 

 

 

 

사람은 태초 아주 오래전부터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은

욕망을 갖고 있었다.

 

1903년 12월 27일 미국의 라이트 형제가 최초의 동력 비행기를

발명한 이래 항공 우주산업은 실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 오늘에

이르렀다.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은  <80일간의 세계일주> 라는 소설을

썼다. 주인공 '필리어스 포그' 라는 영국신사는

1872년 10월 2일 수요일에 여행을 떠나

1872년 12월 21일 토요일 저녁 8시45분 까지

80일간에 걸처 세계여행을 한다는 내용이다.

 

당시는 항공기가 없어 기선이나 기차를 이용해야 했으므로

80일 정도는 갈려야 세계일주를 할수있는 때였다.

초음속 점보 여객기가 취항하면서 이제 세계는 하루 생활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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