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백사 산수유마을
이른 봄, 봄의 전령사로 빼놓을수 없는 꽃이 산수유가
아닐까 한다, 구례 산동마을이 산수유의 고장으로 유명하지만
수도권에서는 이천 백사 산수유마을이 유명하다,
30-40여년전 이곳을 찾아 갔을때는 정말 고즈녁하고 내 고향
시골마을같은 포근한 정취가 물씬했는데 오랫만에 다시
찾아가보니 현대식 고급주택들이 들어서있고 여기저기서
뜯어고치고 수리하는 공사가 한창이었다,
이제 그 옛날의 옛스런 풍경은 더이상 볼수 없었다, 그래도 산수유는
여기저기서 활짝피어 낮선 방문객을 반갑게 맞아 주었다,
2022, 3, 29,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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