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과 소래염전
일찍이 주안, 소래, 남동등 염전지대에서 천일염이 생산되었으며
한국 취초의 천일제염 개척의 선구지 이면서 한때 최대의 소금 생산지였습니다..
소래 염전은 일제시대 때부터 염전으로 개발되어 소래갯골로 들어오는 바닷물을 이용하여
소금을 생산하고 그소금을 소래포구를 통하여 경인선 협궤열차나
배로 인천항으로 옮겨저 일본으로 보내젖습니다..
여기서 난 소금은 생필품 뿐만이아닌 일제의 전쟁을 위한 화약제조용 군수품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1970년대에는 전국 최대의 천일염 생산지였으며
현재는 과거의 명성을 뒤로하고
산업화의 물결에밀려 폐허가 되었으나
~소래습지생태공원~ 으로 거듭나고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