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의암호의여명 상록수* 2011. 3. 16. 16:20 의암호의여명 봄이오는 길목~ 이른새벽 차를달려 의암호를 찾았습니다 쓸쓸한 새벽의 호반, 어둠의 박명속에서 동이터오고 있었습니다 잔잔한 호반엔 이따금 물새가 날아오르고 봄내음이 가득했지요 낚시터는 아직텅비고 호반에 비친 물그림자가 스치는 미풍에 일렁였지만 완연한 봄기운이 호반에 드리워저 있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상록수 초원의 빛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느티나무 (0) 2011.03.22 호반의아침 (0) 2011.03.16 호반의추억 (0) 2011.03.15 419국립묘지 (0) 2011.03.13 두물머리의3월 (0) 2011.03.03 '풍경' Related Articles 느티나무 호반의아침 호반의추억 419국립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