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느티나무 상록수* 2011. 3. 22. 21:23 젊은 느티나무~~ 학창시절 읽었던 여류소설가 강신재의 소설제목~이 생각나는군요~~ 메마른 느티나무 가지에도 봄기운이 가득~ 이제 곧 연두빛잎순이 돋아오르고 생명의 약동이 시작되겠죠~ 자연은 누가 시키지않아도 알아서 순환의 법칙을 따르고~~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상록수 초원의 빛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나리동산 (0) 2011.04.11 새벽호반 (0) 2011.04.02 호반의아침 (0) 2011.03.16 의암호의여명 (0) 2011.03.16 호반의추억 (0) 2011.03.15 '풍경' Related Articles 개나리동산 새벽호반 호반의아침 의암호의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