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의 전령 노루귀 -3
새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전령이라면 변산바람꽃, 노루귀,
매화, 복수초, 그런 꽃들이 아닐까 생각 한다,
수도권에서 노루귀를 볼수 있는곳이라면 수리산, 구봉도,
남한산성, 천마산, 풍도, 같은곳을 들수 있을것 같다,
여기 사진은 용인 한택식원원에서 촬영하였다,
한택식물원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한택로 2
전 화 / 031-333-3558 / 연중무휴 운영,
솜털이 보송보송한 봄의 전령 노루귀 아씨를 촬영하며
이제 머지않아 봄은 가고 꽃이 질것을 생각하며 시 한편을
떠 올린다, 조선중기 문인 <송한필>의 시 <우연히 읊다>,,
간밤 비 맞아 꽃을 피우고
오늘 아침 바람에 꽃이 지누나
슬프다 한바탕 봄날의 일이
비 바람 가온데서 오고 가노매.
2026, 3, 16,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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