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당호의 고니 -3
오늘도 하늘은 짙게 흐리고 바람이 새차게 불어 팔당호는
무척 춥게 느껴지는 아침 이었다, 하늘이 흐려 해는 먹구름에
숨어 떠 오르고 고니들은 잔득 웅크리고 있다 10;00시경 부터
이리저리 날기 시작했다, 고니학교에는 어린이들이 생태학습체험차
방문하여 인솔자 선생님이 고니의 먹이도 한포대 풀어 주었다,
2025, 12, 19,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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