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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

삼천포대교 석양

 

 

삼천포대교 석양

 

'삼천포'와 '사천'은 하나의 시로 통합되어 '사천시'가 되었다,

 

삼천포와 사천이 통합되기 전에는 삼천포는 시였으며

사천은 군이였는데 사천보다 큰 삼천포가 사천으로 통폐합

되면서 사천시가 되었는데 아직은 사천시 보다는 삼천포시

라는 지명이 더욱 낮익은 지명이다,

 

서울에서 먼 거리여서 차를 운전해 사천시까지 쉽게 가 볼수

있는 거리는 아니지만 삼천포대교를 배경으로 저녁노을을

맞이하는 일은 사진가로서 즐거운 일이다,

 

삼천포대교 석양을 촬영하면서 시시각각 어둠으로 물드는

풍경을 지켜보면서 오래전 보았던 '클린트이스트우드' 의

감독 데뷰작 영화 <어둠속에 벨이 울릴때> 영화가 떠 올랐다,

 

캘리포니아의 대중음악 DJ인 데이브 가버(클린트이스트우드)는

그의 라디오 쇼에서 한 여성으로부터 계속 'Play Misty For Me' 를

요청하는 전화를 받는다, 갈란드는 그녀를 만나 의심없이 그녀의

집에 찾아가고 그곳에서 테러가 시작된다, 라는 스릴러영화였다,

 

2022, 12, 2,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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