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검도의봄.. 3월..
강화도 초지대교를건너 한십여분가면 동검도가있습니다
섬이라야 무인도로 소나무가 울창한 아주작은 예쁜섬입니다..
3월의 첫날.. 동검도를 찾았습니다..
아직은차가운바람이 남아있었지만 봄의기운을 느낄수있었지요
물이빠진 갯벌엔 덩그란히 빈배 서너척이 닷줄에묶여 봄볕을 함초롬히 받고있더군요
동검도를 비춘 3월의따사로운햇살에 아련한 봄의 향수가 느껴저
한참을 서성이다 돌아왔습니다..
동검도의봄.. 3월..
강화도 초지대교를건너 한십여분가면 동검도가있습니다
섬이라야 무인도로 소나무가 울창한 아주작은 예쁜섬입니다..
3월의 첫날.. 동검도를 찾았습니다..
아직은차가운바람이 남아있었지만 봄의기운을 느낄수있었지요
물이빠진 갯벌엔 덩그란히 빈배 서너척이 닷줄에묶여 봄볕을 함초롬히 받고있더군요
동검도를 비춘 3월의따사로운햇살에 아련한 봄의 향수가 느껴저
한참을 서성이다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