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당지는 창경궁안에있는 연못이름입니다..
지금의 춘당지자리는 백성에게 모범을보이기 위하여 왕이 직접 농사를지었던 내농포라는 논이 있었는데
일제가 이를 파헤처서 큰연못을 만들었고 1983년 이후에 전통양식의 연못으로 새롭게 조성한것이 오늘의 춘당지가된것입니다..
어느덧 깊어가는가을 - 춘당지에 가을빛이 붉은 단풍을 곱게물들였고 원앙들도 겨울채비를하고 있었습니다........ ![]()
춘당지는 창경궁안에있는 연못이름입니다..
지금의 춘당지자리는 백성에게 모범을보이기 위하여 왕이 직접 농사를지었던 내농포라는 논이 있었는데
일제가 이를 파헤처서 큰연못을 만들었고 1983년 이후에 전통양식의 연못으로 새롭게 조성한것이 오늘의 춘당지가된것입니다..
어느덧 깊어가는가을 - 춘당지에 가을빛이 붉은 단풍을 곱게물들였고 원앙들도 겨울채비를하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