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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동대교 와
평화전망대
교동도는 강화의 부속섬으로 위치상 으로는 북한과 인접한
황해남도 연안군과 불과 3km의 근거리이며 우리나라 14번째로
큰 섬이기도 하다.
그동안 교동도에 가려면 강화 창후리 화개여객 터미날에서 배를 타고 가야 했다.
이곳 교동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교동연육교 공사가 2008, 9, 25, 착공하여
무려 6년 이라는 긴세월, 총사업비 904억원을 투입하여 지난 2014, 7,1, 공식 개통하였다.
교동 연육교는 길이 3,44km, 폭 13,85m로 인천 강화군 양사면 인화리 와
교동면 봉소리 간을 연결해 준다.
교동도는 북한과 인접한 곳으로 군당국의 엄격한 출입통제와 함께
출입시간의 통제를 받고있어 출입시 나오는 시간을 확인 해야한다,
교동도는 비교적 자연이 잘 보존된 순수한 생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역사적으로는 수많은 역사의 인물들이 유배된 은둔의 땅 이기도 했다.
강화 제석봉 평화전망대는 교동연육교에서 약 10km 떨어진 거리,,
강화 최북단에 위치해 있으며 남한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북한땅을
살펴볼수 있는곳 으로 이곳 전망대 에서 바라보면 북한땅이 손에 잡힐듯
지호지간에 위치해 있다.
전망대 앞 바다 건너는 북한땅 황해북도 개풍군,,
날씨가 맑은 날에는 개성공단 뒷편으로 송악산이 지척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전히 갈수없는 북녁땅,, 언제나 자유롭게 가볼수 있으려나,
2014,10,1,촬영
강화도와 교동도를 잇는 교동연육교 3.44km가 건설되어
교동도는 이제 더이상 섬이 아니며 승용차로 편하게 갈수있게 되었다.
교동대교가 건설되어 창후리 화개해운 여객터미날은 인적이 끊겨 쓸쓸해 젖지만
바로옆 젖갈시장엔 김장용 새우젖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강화 제석봉 평화전망대
이곳 평화전망대에서 남한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북한 주민의 생활상을 볼수있다.
강화 제석봉 평화전망대 에서 바라본 북한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