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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프란치스코 교황이 내한하여 그늘진 곳에서 고통받는
우리이웃 들에게 복음과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떠났다.
2014년 8월 15일 광복절,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성모승천 대축일 미사에서 소프라노 조수미는
"세자르후랭크" 의 "생명의 양식"(Panis Angelicus)을
노래 했다.
이태리 작곡가 레스피기는 교향시 "로마의 분수"와 함께
"로마의 소나무" 라는곡을 작곡했다.
이태리 로마에는 예나 지금이나 소나무가 많아 로마시민의
사랑을 받고있다.
소나무는 사철 푸르고 그 기상이 선비를 닮았으며
그 형상이 아름다워 사진가들의 좋은 사진소재가 되고있다.
2014, 8,18,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