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암호반
의암 호반은 언제 가도 낚시 좌대가 있고
수초가 적당히 있어 좋은 사진 소재가 된다.
오늘은 구름도 좋고 하늘이 맑아 더욱 좋은 날이다.
이곳 의암 호반을 맨처음 찾아 사진에 담기 시작한 것이
1994년 가을 이였으니 벌써 한 20년 이란 많은 세월이
구름처럼, 바람처럼 흘러갔다.
당시 서울사진클럽 회원으로 사진을 배우던 나는
서울사진클럽 지도교수 안준천 교수님, 고문 윤철환 님,
사진에 대단한 열정을 갖이셨던 이우탁 회장님 으로부터
사진에 대한 많은 노하우와 그분들의 열정을 배웠다.
제10회 서울사진클럽회원전 1994,12,10 ~12,12,
예총회관 제2전시실,, 이 사진 전시도록을 볼때 마다
20년전 사진에 대한 불타는 열정의 그 시절이 떠오른다.
2014, 8, 8,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