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능내호반 상록수* 2014. 7. 6. 02:00 능내호반 서울에서 한시간 거리의 능내리는 언제가도 한적하고 고요 하기만한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 햇살이 퍼지기 시작한 이른아침, 잔잔한 호반에 모터보트를 몰고온 낚시꾼이 새벽을 낚고 있다. 역광의 눈부신 햇살에 호반은 더없이 아름답다. 2014, 7, 4, 촬영,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상록수 초원의 빛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울산바위 (0) 2014.07.10 능내의7월 (0) 2014.07.07 비둘기낭폭포 (0) 2014.06.28 반 영 (0) 2014.06.22 열 정 (0) 2014.06.19 '풍경' Related Articles 울산바위 능내의7월 비둘기낭폭포 반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