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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생태공원의11월
소래생태공원은 철따라 자주가는곳이지만
11월의 소래 생태공원은
그어느때 보다 쓸쓸하고 을시년 스러웠습니다.
붉은 함초와 붉은색으로 변해버린
바다 수초들이 찬바람에 일렁이고
찾는이 조차 없어 더욱 적막감이 감돌았습니다.
이제 곧 북풍한설이 몰아치고
이곳은 꽁꽁 동토의 땅으로 변할것 입니다.
2012, 11, 12,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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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생태공원의11월
소래생태공원은 철따라 자주가는곳이지만
11월의 소래 생태공원은
그어느때 보다 쓸쓸하고 을시년 스러웠습니다.
붉은 함초와 붉은색으로 변해버린
바다 수초들이 찬바람에 일렁이고
찾는이 조차 없어 더욱 적막감이 감돌았습니다.
이제 곧 북풍한설이 몰아치고
이곳은 꽁꽁 동토의 땅으로 변할것 입니다.
2012, 11, 12,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