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철원평야 단정학

철원평야 단정학 철원평야 단정학 겨울철새인 두루미를 촬영하려 DMZ 인근 철원군 근남면 양지리일원과 철새조망컨테이너 등지에 다녀 왔다, 현지 새벽 기온이영하 4도C 쌀쌀한 날씨였다, 철새조망컨테이너에서 약 2시간 있었는데 컨테이너 입장료는 받지않고 있었지만 조망 컨테이너 앞에는 두루미가 없었다, 다만 멀리산밑에 재두루미 30여마리 정도가 있었고 좀 멀리 개울에 단정학4마리 한가족이 관측되었고 이따금 단정학 몇 마리씩 날아 다니는것이보였다, 철새조망컨테이너는 오전에는 완전 역광빛 이어서 날아 다니는두루미 촬영 하기에 빛이 너무 좋지 않았다, 그래서 양지리, 이길리,논두렁길을 기웃거리며 두루미를 탐조했으나 두루미가 아직 많이오지 않아 개체수가 적어 사진촬영상 시기가 좀 이른것으로 생각되었다,12월 10일은 넘어야 두루미들이.. 더보기
철원평야 단정학 철원평야 단정학 2024년 갑진년(甲辰年) 설날을 보내고 다음날 이른시간 철원으로 차를 달렸다, 청룡의 해를 맞이하여 청룡은 상상속의 동물로 볼수 없으니 대신 학이라도 볼 속셈이었다, 철원지방 아침기온 영하 8도C, , 그리 추운 날씨는 아니었지만 미세먼지와 안개가 뒤섞여 기상여건이 별로 좋지 않았다, 철원평야 이곳저곳 농로길을 천천히 달리며 단정학을 찾아 나섰다, 하늘은 시뿌옇고 날씨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단정학의 우아한 자태를 몇컷 담아왔다, 단정학의 비행모습을 볼때마다 이범선의 단편 '학마을사람들' 한 구절이 생각난다, 해가 떳다, 이윽고 그들은 긴 목을 쑥 빼고 뾰족한 주둥이를 하늘로 곧추 올렸다, 맨 큰 학이 두 날개를 기지개를 켜듯 위로 들어 올리며 슬쩍 다리를 꾸부렸다 하자 삐이르 긴소리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