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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동물

솔부엉이

 

 


솔부엉이 

 

수도권의 한 공원 수령이 오래된 느티나무 울창한 잎새로

둘러싸인 높은 나무가지에 솔부엉이 한 마리가 앉아있는

모습이다, 솔부엉이는 여름철새로 희귀조류로 지정 보호받고

있다,

 

솔부엉이는 야행성으로 해가 진 밤에 주로 활동하고 낮에는

나무가지에 앉아 휴식을 취하거나 졸고있는것이 보통이다,

 

둥지는 나무 구멍에 만들고, 3~4개의 알을 낳아 암컷이

25~28일간 포란한다. 울음소리는 "후-, 후-"하고 반복해서 운다.

4월 중순에 도래하여 번식하고, 10월 중순까지 관찰된다.

 

2026, 6, 30,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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