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박구리 육추
사진가들에게 직박구리는 천덕꾸러기 새이다,
깃의 빛이 검으스름하고 새의 울음소리 또한 듣기좋은 소리는
아니며 작은 새들을 때론 공격 하기도하여 숲속의 깡패새라
부르기도한다,
둥지도 꼼꼼하게 짖지 않아 엉성하기 짝이 없어 언뜻 바라보면
새 둥지처럼 보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사람이나 동물이나 어린
새끼때는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하다,
둥지안의 새끼들은 아직 어려 어미새가 가끔식 둥지에 들어가
어린 새끼들을 품어주는 장면을 볼수 있었다,
2026, 6, 13,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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