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베어트리파크 /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주 소 / 세종시 전동면 신송로 217
지번주소 / 전동면 송성리 9번지
옛 주소 / 충남 연기군 전동면 송성리
전 화 / 044-866-7766
내 고향에 대단한 규모의 수목원이 생긴것은 오래전 일이다,
내 고향에 있으니 아무때나 가면 되지,, 하고 차일피일 관람을
미루어 오다 요번 고향 선영 성묘길에 다녀왔다, 내가 어린시절
운주산 자락 터널에서 빠저나오는 기차 구경을 하러 자주 갔던
동심의 아련한 추억이 깃들어있는 송성리 가는길, 오야꼬지
마을을 지나 베어트리파크가 자리하고 있다,
베어트리파크는 10만여평 대지위에 백여마리의 반달곰과 불곰,
공작, 꽃사슴 등이 뛰 놀고 1,000여종, 40만여점의 꽃과 나무들이
있는 동물원이 있는 수목원이다,
설립자 이재연씨의 정성과 땀으로 가꿔온 비밀의 정원을 바탕으로
2009년 5월 11일 일반에게 공개를 시작 하였다, 공원이 워낙 넓고
규모가 커서 공원 내부를 다 둘러 보려면 한 2일은 돌아 보아야할것
같았다, 요번 답사에서는 풍경위주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조각상
위주로 답사 하여 동물관찰을 위주로 다시 한번 다녀올 작정이다,
근대 조각의 아버지라 불리는 '오귀스트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조각상을 아마 모르는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 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작품 진품 실물이 베어트리파크 야외에
전시되어 누구나 쉽게 찾아가 가까운 거리에서 볼수있다는 사실이다,
'생각하는 사람'(Le Penseur)은 1880년에 처음 만들어진 조각상으로
원래는 로댕의 대작 '지옥의 문'(La Porte de I'Enfer)프로젝트의 일부로
계획되었다,
이 조각상은 초기에는 단순히 '시인' 이라고 불렀으며 '지옥의 문' 위에
앉아 고뇌하는 시인을 묘사한것으로 알려저 있다, 로댕의 작업 과정에서
이 작품은 독립된 조각상으로 발전했으며 고뇌와 내면의 성찰을 상징하게
되었다,
현재 전 세계에 여러개의 '생각하는 사람' 에디션이 있으며 주로 청동으로
주조 되었다, 가장 유명한 버전은 프랑스 파리의 로댕 미술관에 있으며,
베어트리파크에 있는 조각상은 15번째 에디션이며, 조각상 뒤면 아래부분을
자세히 보면 로댕의 서명과 에디션 넘버도 확인할수있다,
'생각하는 사람' 조각상 관전 포인트
1, 자세 / 깊은 사색을 펴현한 턱을 괴고 있는 포즈
2, 근육 디테일 / 긴장된 근육이 고뇌를 표현하고 있음,
3, 표정 / 찌푸린 이마, 굳은 입술로 내면의 갈등을 표현,
4, 비율 / 작은 머리와 큰 몸이 정신적 고뇌를 강조
5, 재료 / 청동의 질감이 현실감과 심리적 무게를 더해줌,
설립자 송파(松波) 이재연(李載淵)
출생 1931, 3, 21,(경기도 시흥)
학력 / 배재고, 연세대 상학과, 미국유학(경영학 석사)
장인 / LG 초대회장 구인회, 부인 구자혜
경력 / 전 LG그룹 부회장
2026, 4, 29, 촬영,























베어트리하우스




카페 베어트리 / 베어트리 하우스 2층 / 044-865-6137
커피, 디저트,


레스토랑 베어트리 / 베어트리하우스 2층 / 044-865-6137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폭립, 돈까스, 불고기덮밥, 볶음밥 등,









숲속식당 / 044-865-6137
돈까스, 떡볶이, 비빔국수, 고로케,

오귀스트 로댕 / 생각하는 사람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 고양국제 꽃 박람회 -2 (10) | 2026.05.08 |
|---|---|
| 2026 고양국제 꽃 박람회 -1 (11) | 2026.05.05 |
| 동양의 나폴리 장호항 (16) | 2026.04.29 |
| 미사호수공원 (11) | 2026.04.28 |
| 고석정의 봄 (18) | 2026.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