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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동물

가평 베고니아새정원 -2

 

 


가평 베고니아새정원 -2

 

주 소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미사리로 270번길 30

지번주소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 257

전 화 / 031-584-4477

이용시간 / 10;00 ~17;00

휴 무 / 둘째 수요일

 

가평 베고니아새정원은 한적한 숲속에 위치하고 있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운 정원에서 꽃과 새를 보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휴식을 취할수있는 테마파크이다,

 

베고니아새정원은 플라워존, 버드존, 앞뜰정원, 물의정원, 기타편의시설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플라워존에는 향긋하고 화려한 2,000여개의

베고니아와 각종 꽃을 관람 할수있는 실내베고니아정원이며, 버드존은

40여종의 세계각국 희귀조류와 맹금류를 관람할수있다,

 

또한 각종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새, 동물들과 교감할수있는

기회를 갖일수도 있다,

 

올드팝송중에 '앵무새우는 언덕'(Mocking bird Hil), 1951년 발표된

팝송으로 노래는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패티 페이지'(Patti Page)가 불렀다,

~ 이 세상 모두가 잠들어 있는 늦은 저녁에 앵무새우는 언덕에 올라

나만의 왕국을 둘러 본답니다, 오직 나와 하늘, 그리고 늙은 소쩍새만이

앵무새우는 언덕의 황혼속에서 노래를 부른답니다, 앵무새가 노래하는

언덕에는 평화와 기쁨이 넘처나지요, ~

 

2026, 3, 4, 촬영,

 

 

 

 

 

 

 

 

 

 

 

 

 

 

 

 

 

 

 

 

 

 

 

 

썬코뉴어

  • 영문명 Sun Conure
  • 학명 Aratinga solstitialis
  • 서식 남미 북동부, 베네수엘라, 브라질 건조한 사바나 삼림지대
  • 수명 20 ~ 30년
  • 크기 25 ~ 30 cm / 100 ~ 120g

노랑, 주홍 깃털이 어우러진 모습이 마치 태양과 비슷하다 하여 썬(sun)코뉴어 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유조 시기엔 초록색의 깃털을 가지고 있지만 성조가 되면서 털갈이를 통해 점차 노란 깃털로 바뀌게 된다.

야생에서는 15 ~ 30마리가 집단생활을 하며 야자수 구멍에 알을 낳고 번식을 한다.

몸 크기는 작지만 120데시벨의 매우 커다란 울음소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색상과 사람을 좋아하는 애교 많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 인기가 많은 종이다.

 

 

 

 

 

 

 

 

 

 

 

난데이코뉴어

  • 영문명 ramphastos-sulfuratusconure
  • 학명 Aratinga nenday
  • 서식 브라질남서부, 파라과이중부, 아르헨티나북부 건조한 사바나 삼림지대
  • 수명 20 ~ 30년
  • 크기 35 ~ 40 cm / 130 ~ 160g

국내에서는 대중화되지 않았지만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반려조 종류 중 하나로 특히 미국에서 많이 사육되는 코뉴어 종이다.

검은색의 얼굴은 마치 검은 두건을 두른 것 같아 '검은 두건을 쓴 앵무(black-hooded parakeet)' 라고 불리기도 한다.

가슴의 푸른 깃털은 어른이 될수록 더 선명해지며, 발목에는 언뜻 보면 장화를 신은 듯한 느낌을 주는 붉은 털이 나 있다.

또한 코뉴어 종 특유의 높은 데시벨로 서로의 위치를 알릴 수 있을 만큼 큰 울음소리를 가지고 있다.

 

 

 

 

 

 

 

 

 

 

 

 

 

 

 

 

 

 

 

 

 

 

 

 

 

 

 

 

 

 

 

 

 

 

 

 

 

 

 

 

 

 

 

 

 

 

 

 

 

 

 

 

 

 

 

 

 

 

 

 

 

 

 

 

 

 

 

 

히야신스 마카우 

남미 브라질, 볼리비아 동부, 파라과이 북동부등에 서식하는

몸길이 100cm의 세계최대 앵무새로 멸종위기의 종이며

체중 1,2-1,7kg 정도의 1급 앵무새이다, 별명은 날아다니는 벤츠,,

분양금액은 약 1,000만원~1,500만원정도라 하니 놀랍기만 하다,

  • 영문명 Hyacinth macaw
  • 학명 Anodorhynchus hyacinthinus
  • 서식 남아메리카 중동부의 적당히 우거진 숲
  • 수명 60 ~ 80년
  • 크기 90 ~ 100cm / 1.2 ~ 1.7kg

앵무새 중 가장 큰 종으로 부리의 악력은 무려 90kg이나 되어 호두도 깨 먹을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부리 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귀여운 외모와 함께 애교도 많으며, 동물한테서 보기 힘든 아름다운 코발트블루 색을 가지고 있어 인기가 많은 앵무새이다.

이 때문에 무분별한 밀렵과 생태계 파괴로 야생에는 5000마리 미만만이 서식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멸종위기종으로 전 세계에서 멸종을 막기 위해 노력 중인 종이다.

 

 

 

 

 

 

 

 

 

 

 

스칼렛마카우(금강앵무)

 

  • 영문명 Scarlet Macaw
  • 학명 Ara macao
  • 서식 멕시코 남부~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남쪽에서 아르헨티나 동쪽에 이르는 열대우림
  • 수명 60 ~ 80년
  • 크기 85 ~ 90cm / 0.8 ~ 1.1kg

기본적으로 몸 색은 빨간 깃털이며, 윗날개 덮깃은 밝은 빨강, 노랑, 파란색 깃털이 어우러져 무지개 빛을 낸다.

주로 열매나 견과류를 먹고, 꽃이나 꿀로 영양을 보충하기도 한다.

종종 덜 익은 열매를 먹는데 덜 익은 열매는 껍질이 질기고 과육도 단단할 뿐 아니라 독성이 있어 다른 동물들이

잘 먹지 않아 먹이 경쟁에서 유리하다.

대신 강둑의 진흙을 섭취하여 독성을 중화시킨다.

부리가 두껍고 튼튼하여 다른 동물들이 쉽게 깰 수 없는 견과류 껍질을 부수어 먹는다.

과잉 포획과 농지 개간을 위한 산림파괴로 서식지가 감소 되어 개체수가 줄어드는 추세이다.

 

 

 

 

 

 

 

청금강앵무

  • 영문명 Blue and yellow Macaw
  • 학명 Ara ararauna
  • 서식 파나마에서 아르헨티나, 중앙아메리카 등 북아메리카의 사바나, 열대우림
  • 수명 60 ~ 80년
  • 크기 85 ~ 90cm / 0.9 ~ 1.2kg

등의 색깔이 녹색을 띤 청색(유리색)이어서 국명으로 유리 매커우라고 불린다.

전신이 청색이나 뺨은 옅은 황백색, 눈을 중앙으로 두고 상하, 옆으로 이어진다.

금강앵무의 얼굴 깃털 무늬는 사람의 지문처럼 개체마다 고유한 특성을 띤다.

가슴과 옆 목, 날개 내부는 황색이며 부리는 검다. 영화와 같은 매체에서 해적들의 어깨에 앉아있는 앵무새 종이며

해적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이는 희귀하며 수백에서 수천 달러에 달하는 몸값 덕분에 해적 수출의 주요

품목 중 하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회색앵무

  • 영문명 African grey parrot
  • 학명 Psittacus erithacus
  • 서식 아프리카 대륙의 서부 및 중부 열대림
  • 수명 40 ~ 50년
  • 크기 35 ~ 40cm / 402 ~407g

꽁지 깃털과 아래 꽁지덮깃만 붉은색이며 전체적으로 회색빛의 깃털로 덮여있어 회색앵무라 칭한다.

높은 지능과 앵무새 중 손에 꼽히는 언어 능력을 가지고 있고,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몸집이 큰 앵무류에

속하며 야생에선 암수 한 쌍 또는 큰 무리를 지어 다닌다.

주 활동 시간인 낮에는 높은 나뭇가지에 앉아있으며 일정한 코스를 따라 먹이 활동을 한다.

초식성으로 식물의 씨앗, 새순, 곡식 낟알, 나무 열매 등을 섭취한다.

 

 

 

메이저미첼코카투

  • 영문명 Major Mitchell's cockatoo
  • 학명 Cacatua leadbeateri
  • 서식 호주
  • 수명 60 ~ 80년
  • 크기 85 ~ 90cm / 0.8 ~ 1.1kg

코카투 앵무새 중 유일하게 두 가지 이상 색의 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굴, 목의 뒷쪽, 날개, 배에 분홍색을 띄고 있고, 흰 우관에 진한 붉은색과 노란색 털이 있습니다.

암컷에는 우관에 붉은 털이 없습니다. 코카투답게 매우 큰 소리를 내며, 다양한 곡물과 과일, 꽃 꿀을 섭취합니다.

어린아이의 지능을 가지고 있고 감정도 매우 풍부합니다.

 

 

 

레드 크레스티드 투라코

  • 영문명 Red crested turaco
  • 학명 Tauraco erythrolophus
  • 서식 아프리카 앙골라 아열대 열대우림, 습한 저지대
  • 수명 8 ~ 10년
  • 크기 45 ~ 50cm / 210 ~ 320g

앙골라와 그 주변 지역에서만 서식하는 앙골라의 국조이다.

일반적으로 새들의 깃털은 빛에 반사되어 아름다운 색을 띠는 것이지만, 투라코는 깃털에 빨간 색소인 '투라신(turacin)'과

녹색 색소인 '투라코버딘(turacoverdin)'을 가지고 있어 자체적으로 색을 낼 수 있는 것이며 그 중 레드 크레스티트 투라코가

붉은색, 녹색이 섞인 대표적인 투라코 종류 중 하나이다.

 

 

 

 

 

 

 

 

 

 

 

 

흑색 투구 코뿔새

  • 영문명 Black-and-white-casqued hornbill
  • 학명 Bycanistes subcylindricustoco
  • 서식 아프리카 중서부의 삼림, 케냐 서부 등
  • 수명 10 ~ 15년
  • 크기 60 ~72cm / 1kg ~ 1.6kg

거대한 부리 위에 있는 투구가 가장 큰 특징이며, 수컷이 암컷보다 투구의 크기가 큽니다.

몸의 절반에 가까운 크기를 자랑하는 투구와 부리의 내부는 스펀지처럼 구멍이 숭숭난 구조로 되어 있어 매우 가볍습니다.

둥지는 큰 나무 구멍에 마련하는데, 이때 둥지의 입구를 진흙이나 대변 등을 뭉쳐 막은 후 포식자의 침입에 대비합니다.

 

 

 

 

 

 

 

 

 

 

 

 

 

 

 

 

대머리 호로새

  • 영문명 Vulturine Guineafowl
  • 학명 Acryllium vulturinum
  • 서식 사바나
  • 수명 10 ~ 15년
  • 크기 61 ~72cm / 1kg ~ 1.6kg

키 약 70cm로 현존하는 호로새 중 가장 큰 종입니다.

모든 호로새는 머리에 깃털이 없지만 이 종은 목이 길어 대머리가 유독 도그라져 보이기 때문에 영어도

독수리를 뜻하는 ‘Vulture’가 붙었습니다.

육상 생활을 주로 하여 위협을 받으면 날기보단 뛰어다니며, 개방된 초원지대에 서식함에도 불구하고

숨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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