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류·동물

겨울손님 고니 -1

 

 

 

겨울손님 고니 -1

 

팔당의 고니들이 궁금해 일요일 이른 아침 팔당으로 달려갔다,

날씨가 매우 춥고 바람까지 불어 팔당의 체감온도는 영하 15도C는

될것 같은 추운 날씨였다,

 

고니는 여기저기 흩어저 있고 바람이 세찬 때문인지 잘 날지 않았다,

사진가들은 고니 여러마리가 우아한 모습으로 날아주기를 바라고

기다리지만 고니는 에너지 소모를 하지 않으려 잘 날지 않는다,

 

팔당대교 아래쪽에는 사실상 고니의 먹이가 될만한 수초의 뿌리가

별로 없어 고니의 쉼터로 머무르는것 같다, 모든것이 얼어붙은 겨울에

다행이 환경단체나 탐조객들이 고니에게 먹이를 주어 고니들의

겨울식량이 되어 여간 고마운 일이 아니며 다행한 일이다,

 

2026, 1, 11, 촬영,

 

 

 

 

 

 

 

 

 

 

 

 

 

 

 

 

 

 

 

 

 

 

 

 

 

 

 

 

 

 

 

 

 

 

 

 

 

 

 

 

 

 

 

 

 

 

 

 

 

 

 

 

고니 한마리가 옆구리에 상처를 입고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을 보았다,

어떤 둥물로부터 공격을 받고 큰 부상을 당한것으로 보인다,

유관단체에 전화해 구조해 치료를 해주고 싶어 전화를 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다,

 

 

 

 

 

 

 

 

 

 

 

새벽 조깅을 하는 사람들

 

 

 

팡당대교 상공을 지나는 고압 송전선을 수리하는 작업자들

 

 

'조류·동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손님 고니 -2  (27) 2026.01.17
양수리 흰꼬리수리  (27) 2026.01.16
철원평야의 단정학  (24) 2026.01.14
팔당에서 만난 작은 요정 물총새  (30) 2026.01.13
철원평야 두루미 -3  (29)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