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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동물

팔당호의 고니 -2

 

 

 

팔당호의 고니 -2

 

팔당은 사방이 탁트인 개활지로 겨울철에는 매우춥다,

오늘도 칼바람이 세차게 불고 매우 추운 날씨였다,

언제 날지 알수는 없으나 고니가 물을 박차고 하늘로

날아 오르기를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도 기약없이 기다렸다,

 

'고니'는 '백조' 라고도 부르며 두루미와 함께 대표적인 겨울 철새로

수도권의 하천과 멀리로는 낙동강 하구, 을숙도 등지에서 겨울을

보내러 날아온다,

 

러시아 캄차카에서 여름을 난 고니는 9월초 몽골을 거처 남하하기

시작하여 10월에는 중국, 11월초 북한 대동강을 거처 한강의 팔당,

양수리, 경안천, 그리고 금강과 낙동강하구에서 월동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2025, 11, 16,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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