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홀리기 유조 이소 -1
수도권의 한 통신주 높은 철탑위에 둥지를 튼 새홀리기는
유조 2마리를 성심성의껏 육추하여 유조는 둥지를 박차고
이소하여 험난한 세상으로 나왔으나 아직 비행능력도
미숙하고 스스로 사냥을 할수없어 둥지에 여전히 머물고있다,
유조는 둥지에서 날개를 퍼득이며 나는 연습을 하거나 가끔식
가까운 거리의 전신주까지 날아 가는등 하늘을 하고있다,
그러나 아직은 어미새가 사냥해온 먹이를 받아먹는등 어미새의
보호를 받으며 하루가 다르게 어른 스러운 모습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2025, 8, 23, 촬영,

어미새가 새를 사냥해 발톱으로 웅켜쥐고 유조가 있는 둥지로 날아들고있다,





유조가 둥지 옆에서 날개를 퍼득이며 나는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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