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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베트남

겐로쿠엔 & 히가시차야 거리 & 석식

 

 

겐로쿠엔

 

주소 / 일본 가나자와

홈페이지 / http://www.pref.ishikawa.jp/siro-niwa/kenrokuen

전화 / +81-76-234-3800

입장료 / 성인 320엔, 소아 100엔,

 

겐로쿠엔(Kenrokuen)은 에도시대를 대표하는 임천회유식

대정원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는 아름다운 정원이다,

 

이곳 겐로쿠엔을 방문 하던날 아침부터 잔뜩 흐려 있더니 이곳을

방문한 오후 늦은 시간에는 바람과 함께 소나기가 휘몰아처 시계도

탁하고 제대로 사진촬영을 하며 관람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우산을 펼처들고 가까스로 몇컷을 어렵게 촬영했다,

 

겐로쿠엔은 본래 가나자와성의 외각으로 성에 속한 정원이며,

성에 면해있는 경사지는 오랜 역사를 갖이고 있다, 1922년 8월 3일

(사적 명승 천연 기념물 보존법)에 의해 명승으로 지정된 겐로쿠엔은

현재에도 명승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인공적인 자연미의 극치를 보여주는 일본 정원의 백미로 알려저

있으며, 정원이 갖추기 힘든 여섯가지 조건을 모두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여섯가지 조건이란 물, 조망, 기교, 오묘함, 광대함,

고색창연함을 뜻하며 일본 3대 정원중 한곳으로 손꼽히고 있다,

 

겐로쿠엔의 가을 단풍 시기는 11월 상순~11월 하순경이며 정원

완성까지 약 170년이 걸렸으며 단풍나무, 단풍철쭉, 은행나무, 화살나무등,

다양한 종류의 나무가 가을이면 울긋불긋 곱게 단풍으로 물들어

보는이들을 즐겁게해주고있다,

 

2024, 10, 23, 촬영,

 

 

 

 

게로쿠엔 입장 매표소

 

 

 

 

 

 

 

 

 

 

 

 

 

 

 

 

 

 

 

 

 

 

 

 

 

 

 

 

 

 

 

 

 

 

 

 

 

 

 

 

 

 

 

 

 

 

 

 

 

 

 

가나자와성

 

 

 

 

 

 

 

 

 

 

 

 

 

 

 

 

 

 

 

 

히가시차야거리

 

주소 / 일본 가나자와

         1 Chome-13 Higashiyama, Kanazawa, Ishikawa 920-0831

홈페이지 / https://www.kanazawa-kankoukyoukai.or.jp/spot/detail_10212.html

 

200여년의 역사를 보유한 가나자와시 지정 보존 건물이 늘어서있는

거리로, 가나자와 문화를 대표하는 공간이다, 남북으로 약 130m,

동서로 약 180m, 1,8ha 면적 내 140개 건물이 메이지시대 초기 찻집양식

으로 남아있어 국가 중요 전통 건축물 보존지구로 선정 되어있다,

 

전통이 그대로 묻어나는 분위기 덕분에 사진촬영 명소로도 손 꼽히고

있으며, 기모노를 입고 촬영에 나선 모델과 여성 관광객을 어렵지 않게

만날수 있다,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가나자와 여행에서는 빼놓을수

없는 곳이며 국내는 물론 외곡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곳이다,

 

 

 

 

에도시대에 찻집(茶屋, 차야)거리로서 발전해, 지금도 좋았던 옛 마을들이

남아 있는 히가시차야 거리(ひがし茶屋街, 히가시차야가이). 키무스코(木虫籠)라고

불리는 격자 문을 늘어놓은 “차야 건축”의 마을가게와 돌단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경관이 특징이다. 2001년에는 일본의 국가 주요 전통 건축물군 보존지구로

선정되어, 매일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가나자와의 대표적 관광지이다.

 

현재에도 게이샤가 춤과 악기 연주를 하며 손님들을 모시는 “오자시키아소비

(お座敷遊び)” 문화가 남아 있다. 몇몇의 차야는 일반 공개 되어 있기 때문에

마치 에도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 온 것 같은 감각을 맛볼 수 있다, 기념품 가게나

말차, 화과자를 맛볼 수 있는 가게도 있으므로, 일본 감성이 느껴지는 공간에서

힐링해볼수있다,



 

 

 

 

 

 

 

 

 

 

 

 

 

 

 

 

 

 

 

 

 

 

 

 

 

 

관광을 마치고 들른 저녁식사 식당(일본 도야마현 태랑太郞 가나자와점)

부페식으로 고기류를 무제한 마음대로 리필 먹을수 있지만

단 주어진 식사 소요시간은 1시간 한정이다,

 

 

 

 

 

 

 

 

 

 

 

 

 

 

 

 

 

 

 

 

 

 

 

 

 

 

 

 

 

 

 

 

 

 

 

 

 

 

 

가나자와성 입구에서 기모노를 입은

인도여성 관광객들을 만나 함께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