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편지--------
가을이 깊어가고있습니다.
가난한사람에게나 부자에게나,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가을이 아름다운 코스모스와 파란하늘을 선물처럼 보여줍니다...
마음이 부자인사람에게는 아름다움이 더욱긴여운으로 가슴에 남아있을것입니다.
그리도 무덥던 여름이 전설처럼떠난 자리에 가을이 코스모스 빛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세상 모든사람 그리고 상록수와 인연있는 모든 소중하신 분들에게
찬란하고 아름다운 가을 되시길 항상푸른나무 상록수가 마음으로 기도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