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동물
눈 망울이 예쁜 소쩍새
상록수*
2025. 2. 27. 00:00
눈 망울이 예쁜 소쩍새
2월에 소쩍새를 보기는 쉽지않은 일인데 행운이 있어 소쩍새를
볼수있는 기회를 잡았다, 소쩍새는 고목 나무 구멍이 파인 둥지
안에서 밖을 향하여 얼굴을 내밀고 눈을 지그시 감고 잠을 자고
있었다, 몇 시간을 기다려 눈을 뜬 모습을 겨우 몇컷 담을수 있었다,
자연 생태계의 보호를 위해 장소는 밝히지 않기로 한다,
소쩍새는 천연기념물 제324-6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있는
조류이다, 소쩍새는 전국적으로 서식하는 여름철새이다, 보통
4월 중순에 도래해 번식하고 10월 중순경까지 관찰되고 있다,
낮에는 숲 속의 나뭇가지위 또는 나무구멍에서 쉬며, 해가 지고
어두워지면 활동을 시작한다, 야행성으로 주로 나방을 먹는다,
둥지는 자연적으로 생긴 나무구멍, 딱따구리류의 옛 둥지 등을
이용한다,
봄부터 여름까지 밤에 도심이나 시골을 가리지않고 울음소리를 낸다,
수컷은 소쩍,,소쩍,, 하는 울음소리를 낸다, 산란기는 5~6월경이며,
알은 4~5개 낳아 24~25일간 포란하고 새끼는 부화후 23일후에
둥지를 떠난다,
촬영제원 / 카메라 SONY - ILCE-7RM4A 렌즈 SONY 600mm
2025, 2, 26, 촬영,